A SMALL FOREST, A LASTING GESTURE.   일상에 건네는 맑은 숲
OUR STORY / 秀雅林

선물로 태어난 향.
일상에 머무는 마음.

받는 사람의 하루에 조용히 스며드는 선물.
수아림이 처음부터 만들고 싶었던 것입니다.

01 / ORIGIN

시작은
결혼식이었습니다.

가장 고마운 분들께 드릴 답례품을 고르며, 한 가지를 바랐습니다. 받는 사람이 부담 없이 매일 기분 좋게 쓰는 것. 그리고 다 쓴 뒤에도 향으로 남아 문득 떠오르는 것.

흔한 답례품보다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선물. 받는 사람의 하루에 조용히 스며드는 선물. 그런 프리미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향과 손에 닿는 감촉을 오래 다듬었습니다. 그렇게 선물로 태어난 향을, 이제 당신의 손끝에 전합니다.

수아림 브랜드가 결혼식 답례품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선물 패키지
秀雅林
02 / THE NAME

빼어나고 우아한 숲을,
손에 담다.

빼어날 수(秀), 우아할 아(雅), 수풀 림(林).
수아림은 맑은 숲의 결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아름답게 놓이고, 기분 좋게 쓰이는 일상의 한 병을 생각합니다.

“받는 사람이 부담 없이,
매일 기분 좋게 쓰는 것.”

THE THOUGHT THAT STARTED SUARIM

수아림 꽃 그림 라벨과 비눗방울, 흰 원피스 인물
03 / A DAILY PICTURE

매일 보는 곳에
작은 그림 하나.

손을 씻으러 다가갈 때마다 시선이 머무는 병. 수아림은 향뿐 아니라 라벨의 표정도 함께 생각합니다. 짙은 갈색 병과 담백한 로고, 뒤편에 펼쳐지는 작은 정원이 하나의 제품을 이룹니다.

첫 번째 수아림 만나기
CRAFTED IN KOREA

마음을 담아 만들고,
일상으로 건넵니다.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하기